과거 댓글 DM (Catch-up DM) 🕓💬

💡 알아두세요!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Pro 플랜 이상 구독이 필요합니다.

과거 댓글 DM이란?

과거 댓글 DM(Catch-up DM)은 이미 달려 있는 댓글들을 거슬러 올라가 자동 DM을 발송하는 기능입니다.

평소의 자동 DM이 앞으로 달릴 댓글을 처리한다면, 과거 댓글 DM은 이미 달려 있는 댓글을 처리합니다.

키티챗의 과거 댓글 DM 창. 기능 설명과 7일 기간 안내가 적힌 상자 아래에 ‘게시물 선택’ 영역이 있고, 처리할 게시물을 고를 수 있는 썸네일 목록과 저장 버튼이 보입니다.
게시물을 고르고 저장하면, 그 게시물에 달린 과거 댓글들을 찾아 자동 DM을 보냅니다.

이럴 때 사용합니다 🎯

사용 방법 🔄

  1. 먼저 일반 자동 DM을 설정합니다. 과거 댓글 DM은 새 메시지를 따로 만들지 않고, 이미 설정해 둔 자동 DM과 자동 대댓글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2. 자동DM & 대댓글 페이지에서 과거 댓글 DM 버튼을 누릅니다.
  3. 처리할 게시물을 선택합니다. 게시물마다 따로 돌릴 수 있습니다.
  4. 며칠 전 댓글까지 거슬러 올라갈지 정하고 시작합니다. → 자동 DM과 자동 대댓글에 설정해 둔 지연 시간에 맞추어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휴대폰으로 본 키티챗의 ‘자동 DM & 대댓글’ 페이지. 설정, 일반 자동대댓글, 과거 댓글 DM, 추가, 삭제 버튼이 한 줄로 놓여 있고 ‘과거 댓글 DM’ 버튼이 빨간 원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버튼은 자동DM & 대댓글 페이지의 키워드 목록 바로 위에 있습니다.

7일 제한 ⚠️

댓글이 달린 시점으로부터 7일 이내의 댓글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 그보다 오래된 댓글에는 인스타그램 정책상 자동 DM을 보낼 수 없습니다.

자동 DM이 작동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면, 되도록 일찍 돌려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미 받은 사람에게 또 가지 않습니다 ✅

이미 자동 DM을 받은 댓글은 건너뜁니다. 같은 게시물에 과거 댓글 DM을 여러 번 돌려도 같은 사람에게 중복으로 발송되지 않습니다.

발송 속도는 안전 설정을 따릅니다 ⏱️

과거 댓글 DM도 자동 DM 및 자동 대댓글에 설정해 둔 지연 시간과 시간당 발송 개수를 그대로 따릅니다. 한 번에 쏟아지지 않고 천천히 나가기 때문에, 밀린 댓글이 많아도 계정이 받는 부담이 적습니다.

관련 설정은 대량 자동 DM 발송 시 안전 설정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