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마케팅에서 자동DM을 쓰면 얻는 이점
인스타그램은 본문 속 링크 클릭을 막아 두었습니다. 그래서 링크를 전하려면 ① DM으로 공유하거나, ② 스토리에 링크를 넣거나, ③ 프로필(link-in-bio)에 링크를 거는 방법을 써야 합니다.
개인 간 공유라면 조금 불편해도 괜찮지만, 비즈니스라면 단계 하나하나가 모두 고객 이탈 지점이 됩니다. 아마존이 장바구니를 건너뛰는 ‘Buy Now’ 버튼으로 구매 단계를 최소화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그래서 많은 마케터가 구매 단계를 줄이기 위해 DM 자동화를 사용합니다.
“댓글에 ‘OOO’ 라고 남기면 구매 페이지 링크를 DM으로 보내 드릴게요.”
이런 문구가 바로 자동DM의 예입니다. 구매 전환율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동DM의 장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1. 충동구매를 살립니다
자동DM이 없으면 보통 프로필 → 쇼핑몰 메인 → 제품 검색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이탈이 발생하고, 제품이 많아 찾기 어려우면 이탈은 더 커집니다. 선택지가 많을수록 ‘선택 과부하’가 생겨 결정을 미루게 되고, 결정 지연은 곧 구매 포기로 이어집니다.
장점 2. 도달을 높입니다
댓글이 달려야 DM이 나가는 구조라 자연스럽게 댓글(참여도)이 늘어납니다. 인스타그램은 이를 가치 있는 게시물로 인식해 도달을 높여 줍니다. 단, 짧은 시간에 반복적인 대댓글은 스팸으로 제재될 수 있으니, 다양한 대댓글 문구를 등록하고 작성 지연·개수 제한을 두어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운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점 3. 팔로워를 늘립니다
자동DM을 알림과 함께 온전히 받으려면 계정을 팔로우해야 합니다. 팔로우하지 않은 사람에게 보낸 DM은 알림이 없는 ‘메시지 요청’ 폴더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키티챗은 팔로우 여부를 판별해, 팔로워에게는 내용을, 비팔로워에게는 팔로우 요청 메시지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유명한 도구로 매니챗(ManyChat)이 있지만 비용이 높은 편입니다. 저렴하게 시작하고 싶다면 키티챗을 사용해 보세요. 무료 플랜은 매달 자동DM 500건을 결제 정보 입력 없이 계속 제공합니다. 릴스·게시물·스토리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회원 가입: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가입하면 결제 정보 없이 바로 무료 체험이 가능합니다.
- 인스타그램 연동: ‘인스타/페북 자동화 → 설정’에서 계정을 연결하고 권한을 허용합니다.
- 키워드 포함 설정: 키워드가 ‘포함’되기만 해도 자동DM이 작동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키워드·메시지 등록: 모든 게시물 또는 특정 게시물에 적용할지 정하고, 링크 앞뒤에는 공백을 한 칸씩 비워 두세요.
- 대댓글 등록: 다양한 대댓글을 등록하고 지연·개수 제한을 설정하면 더 안전합니다.
궁금한 점은 hello@kittychat.ai 으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