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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공동 작업자 게시물로 자동DM 세팅하는 법

인플루언서와 브랜드의 협업을 상징하는 키티챗 마스코트 일러스트

안녕하세요!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진행하다 보면 늘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영향력으로 도달은 엄청 잘 나왔는데, 정작 우리 브랜드 계정으로 유입이 안 되네...?”
“인플루언서 피드에 달린 수많은 댓글들, 일일이 우리 링크 보내주느라 손가락 부러질 것 같아요.”

만약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브랜드 담당자나 마케터 분들이라면 주목해 주세요. 오늘은 인플루언서의 도달력과 브랜드의 자동 DM 시스템을 결합해, 인플루언서 계정 건드리지 않고도 우리 브랜드 계정으로 자동 DM을 발송하는 가장 완벽한 세팅 프로세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 결론부터: 이 조합, 기술적으로 가능할까요?

네, 100% 가능하며 현재 가장 트렌디하고 효율적인 세팅 방식입니다. 구조는 아주 간단합니다.

“브랜드 계정에서 게시물을 올리면서 인플루언서를 공동 작업자(Collaborator)로 지정하고, 브랜드 계정에 자동 DM을 세팅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인플루언서 팬들이 댓글을 달았을 때, 우리 브랜드 계정에서 링크나 혜택이 담긴 DM이 자동으로 슝 발송됩니다.

🛠️ 구체적인 작동 원리 (왜 가능할까?)

이 방식이 매끄럽게 돌아가는 이유는 인스타그램의 공동 작업자(Collaborator) 기능의 특성 덕분입니다.

하나의 게시물, 두 개의 피드

공동 작업자로 게시물을 올리면 인플루언서 피드와 브랜드 피드 양쪽에 똑같이 노출됩니다. 이때 댓글창도 하나로 통합됩니다.

트리거 작동

인플루언서 팔로워들이 그들의 피드에서 댓글(예: “정보”, “링크”)을 달면, 통합된 댓글창을 통해 우리 브랜드 계정의 자동 DM 프로그램이 이를 실시간으로 감지합니다.

브랜드 이름으로 DM 발송

자동 DM API는 브랜드 계정에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댓글을 단 사람들에게 우리 브랜드 계정 이름으로 자연스럽게 첫 DM 대화가 시작됩니다.

인플루언서 계정과 브랜드 계정의 공동 작업자 게시물 및 자동DM 흐름도

🎯 이 방식의 압도적인 장점 3가지

① 브랜드 팔로워 전환율 극대화

인플루언서 계정에서 대화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우리 브랜드 계정으로부터 DM을 받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브랜드 채널로 이어지며 팔로우 및 구매 전환으로 유도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② 깔끔한 협업 프로세스 (인플루언서 귀찮음 ZERO)

인플루언서에게 “저희 자동 DM 툴 연동해야 하니 권한 좀 주세요”, “직접 세팅해 주세요”라고 번거로운 요구를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인플루언서 입장에서는 평소처럼 “공동 작업자 초대 수락” 버튼 딱 하나만 누르면 끝입니다.

③ 완벽한 데이터 트래킹 및 DB 수집

브랜드 계정의 DM 시스템 내에서 고객 반응률, 링크 클릭률, 전환율을 한눈에 정확히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캠페인 시작 전, 필수로 체크해야 할 3가지

아무리 좋은 세팅이라도 실수가 있으면 삐걱거리기 마련이죠. 실행 전 꼭 이 세 가지를 체크해 주세요!

  • [필수] 업로드 주체는 반드시 ‘브랜드 계정’이어야 합니다: 브랜드 계정에서 글을 작성하면서 인플루언서를 공동 작업자로 초대해야 우리 쪽 자동 DM 세팅이 꼬이지 않고 부드럽게 작동합니다. (반대로 인플루언서가 먼저 올리고 브랜드를 초대하면 자동 DM 인식이 안 될 수 있습니다.)
  • 사전 업로드 시간 조율: 브랜드가 업로드한 직후, 인플루언서가 빠르게 ‘공동 작업자 수락’을 눌러줘야 도달률 버프를 제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업로드 시간을 미리 긴밀하게 약속해 두세요.
  • 부계정으로 사전 테스트는 필수! 사용하시는 자동 DM 솔루션의 종류나 인스타그램 API 정책 업데이트에 따라 미세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광고 집행 전에 브랜드 부계정을 공동 작업자로 등록해 테스트 피드를 올려보고, 댓글을 달아 DM이 잘 오는지 꼭 시뮬레이션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hello@kittychat.ai 으로 문의해 주세요.